관광정보

  • 칼국수

    대전은 예부터 칼국수집이 유명한 곳으로 칼칼한 국물맛이 유명한 매운칼국수, 수수하고 담백한 맛의 손칼국수, 국물맛이 진하고 담백한 바지락 칼국수, 토종칼국수, 해물칼국수 등 진한 육수와 쫄깃한 면발을 맛볼 수 있다.

    • 칼국수
    • 칼국수
    • 칼국수
  • 삼계탕

    한국에는 예로부터 삼복더위라 하여 무더운 여름 중 가장 더운 3일을 초복, 중복, 말복으로 부르고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좋은 음식을 먹는 풍습이 있다. 어린 닭에 인삼, 마늘, 대추, 밤, 찹쌀, 잣 등을 넣고 오랫동안 푹 고아서 먹는 ‘삼계탕’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 더위에 지친 사람들이 즐겨먹는 한국 전통 음식중 하나이다. 여름철 급격한 기온 상승으로 인한 땀 배출로 체내의 수분, 무기질 등이 쉽게 빠져나가는데, 단백질이 풍부한 닭고기와 각종 영양이 가득한 식재료들이 떨어진 면역력을 높이고 기력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삼계탕 주재료들이 가지고 있는 따뜻한 성질이 여름철 차가운 음식으로부터 지친 우리의 위장을 달래주고 보호해주는 효능이 있다.

    • 삼계탕
    • 삼계탕
    • 삼계탕
  • 수제비

    수제비는 멸치, 고기 등 다양한 재료로 육수를 내어 끓인 국물에 부드럽게 반죽한 밀가루를 손으로 얇게 떼어 끓이는 대한민국 대표 서민 음식이다. 밀가루가 귀했던 과거에 수제비는 잔치때 먹는 특별한 음식이었으나 1950년대 한국전쟁이후 해외로부터 밀가루가 구호물자로 유입되면서 쌀보다 저렴해진 밀가루는 순식간에 서민들의 주식이 되었고 요즘에는 빈대떡과 더불어 비오는 날에 즐겨 찾는 음식이 되었다.

    • 수제비
    • 수제비
    • 수제비
  • 설렁탕

    40년 전부터 대전역 주변에서 전문으로 취급해 온 모 음식점이 명성을 얻으면서 대전 시민에게 친숙한 음식으로 자리잡았다. 오랫동안 고아낸 육수의 깊은 맛이 특색이며, 잘 익은 깍두기와 김치를 곁들여 먹는 맛이 일품이다.

    • 설렁탕
    • 설렁탕
    • 설렁탕
  • 숯골냉면

    숯골냉면은 평양냉면의 맛 그대로 4대에 걸쳐 49년째 냉면을 만들어 오고 있다. 먹기에 부담없는 면(메밀 90%, 소맥분 10%)과 육수(닭육수 30%, 동치미 국물 70%)가 타지방의 냉면과 차별성을 보인다.

    • 숯골냉면
    • 숯골냉면
    • 숯골냉면
  • 대전양반 돌솥밥

    멥쌀과 잡곡(조, 콩, 수수), 은행, 당근 등을 넣고 지은 밥과 인근지역의 신선한 야채와 20여종의 나물찬과 함께 먹는 대전양반돌솥밥은 20여년 전부터 옛날 가마솥밥을 능가하는 밥맛으로 명성을 얻어왔고, 타지역 돌솥밥과 차별화되는 대전의 음식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 대전양반 돌솥밥
    • 대전양반 돌솥밥
    • 대전양반 돌솥밥
  • 구즉도토리묵

    1980년 초부터 농가부업 생계수단으로 생겨난 구즉묵촌이 어느덧 대전의 독특한 먹거리로 자리 잡았다, 채 썬 묵에 멸치와 다시마로 만든 육수를 붓고 잘게 썬 김치와 김을 섞어 먹는 맛이 별미다.

    • 구즉도토리묵
    • 구즉도토리묵
    • 구즉도토리묵
  • 대전양반 삼계탕

    대전양반삼계탕은 인근의 특산물인 금산인삼, 연산 닭을 이용한 조리법이 일찍부터 발달하여 타지역 삼계탕과 차별되는 보양식으로 발전, 1993년부터 대전의 향토음식으로 지정관리해 오고 있다. 담백하고 개운한 맛으로 소화가 잘되고 어린이와 노약자에게도 좋다.

    • 대전양반 삼계탕
    • 대전양반 삼계탕
    • 대전양반 삼계탕
  • 대청호 민물고기 매운탕

    금강 쏘가리는 조산시대 임금에게 진상되던 대전특산물로 유명하며, 금강 중류인 신탄진 지경은 예로부터 민물고기요리가 발달되어 왔다. 1981년 댐 준공 후 주변에 민물매운탕 요리집이 들어서면서 그 맛을 인정받고 있다. 금강 변에서 잡은 민물고기에 갖은 양념을 하고 20분 정도 끓여낸 매운탕은 담백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 대청호 민물고기 매운탕
    • 대청호 민물고기 매운탕
    • 대청호 민물고기 매운탕